전체 글 1566

천하에 무서운죄

항우가 25세에 출세하였으면 성공하였을 것인데, 24세에 출세하였으므로 성공을 보지 못하였느니라. ​ ​ 대장부 출세하는 법이 대세를 모르면 봉사가 지팡이 잃은 것과 같으니 일찍 작파하여야지, 대세도 모르는 놈이 출세한다고 나서면 낮에 난 도깨비 같고 ​ ​ 제가 알고 남을 가르쳐야지 저도 모르는 놈이 남을 속이고 사람을 모으다가는 제가 먼저 죽으리라. ​ ​ 천하에 무서운 죄는 저도 모르는 놈이 남을 모아 수하(手下) 중에 넣는 것이니 그 죄가 제일 크니라. https://blog.naver.com/ohjmoh/223998282353 오장육부 통제공부가 도도통(都道統)이니라하루는 태모님께서 담뱃대를 좌우로 휘저으며 말씀하시기를 "천하의 뭇 무리들이 서로 내가 낫노라고 ...blog.naver.com

카테고리 없음 2025.10.06

대순전경 ㅡ 이상호, 이정립

이상호(李祥昊, 1880~1967)는 호를 청음(靑陰)이라고 하며, 1880년 조선 전라도 해남군[1] 삼산면 송정리에서 태어났다. 1905년 26세에 중국을 유람하다 1906년 귀국하여 1907년 28세에 증산교 파맥 계파의 선도교(仙道敎)에 입교한다. 뒤에 선도교를 차경석이 접수하고 본격적으로 보천교로 창교하자, 1919년[2] 중앙 최고 8교령(敎領)의 한 명으로 임명되었으며, 보천교경성진정원장(普天敎京成眞正院長)과 시대일보사(時代日報社)의 경영을 맡는 등 최고위급 인사로 활동하였다.1926년 보천교 경성진정원 원장 직함이라는 종파 교직을 파면당하고, 동시에 보천교 종단정화위원회 위원장 직함으로 강등되자[3] 동료 간부였던 이종익(李鍾翊[4]), 동생 이정립(李正立[5]) 등과 함께 경성(서울)에서..

카테고리 없음 2025.10.05

목기, 화기. 토기. 금기, 수기, 상화

ㅡㅡㅡㅡㅡ현성 김춘식 선생님 강의중 목기 ㅡ 음 *양이 서로 균형을 이루어 따뜻하고 부드럽게 하는 힘 화기 ㅡ 음*양이 서로 충돌하여 뜨겁게 불타서 확 퍼지는 힘을 화기라고 하며 토기 ㅡ 음* 양이 서로 화합하여 뜨겁게 뜨겁게 통합하는 힘을 토기라고 하며 금기 ㅡ 음*양이 서로 잡아당기어 싸늘하게 긴장 시키는 힘을 금기라고 하며 수기ㅡ 음*양이 서로 반항하여 밀어내는 힘을 수기라고 합니다 상화 ㅡ 이와 같은 다섯 가지 힘 또는 기운은 서로 도와주어서 상생하고 서로 견제하여 상극하고 서로 균형을 이루어 상화함으로써 완전한 균형을 이루는데 그것은 달이 지구를 돌고 지구가 태양을 돌고 태양이 북극성을 도는 것처럼 목적도 뜻도 시작도 끝도 없이 영..

카테고리 없음 2025.10.03

쇄골 밑에 땀이 난다, 오금에 땀이 난다

회원분 중에 ​ 밤에 이불을 덮고 자는데 ​ 쇄골 밑에서 땀이 나고 오금에도 땀이 난다고 한다 ​ ​ 이럴 때 땀이 나고 덥다고 이불을 덮지 안거나 걷어차면 안 된다 ​ 냉기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 쇄골 밑은 수태음폐경의 모혈인 중부혈이 있다 이곳에 ​ 땀이 난다는 것은 생명력이 폐에 냉기를 열심히 빼고 있다는 증거다 ​ ​ ​ 오금에는 족태양 방광경의 위중혈이 있다 ​ 육합혈중에 하나로 ​ 석맥이 심할 때 통증이 있거나 이곳이 붓거나 ​ 땀이 난다 ​ 신장* 방광이 허약하다는 것이다 수기를 보강한다 ​ 법방 ㅡ 금기원+ 수기원 +자하순소금340시간 ​ 나에게 딱 맞는 맞춤형 체질 생식 상담 ㅡ010ㅡ2636ㅡ9738 https://blog.naver.com/ohjmoh/224030644..

카테고리 없음 2025.10.03

물유본말하고 사유종시하니

대학(大學)에 ​ 物有本末하고 事有終始하니 물유본말 사유종시 ​ 知所先後면 則近道矣리라 지소선후 즉근도의 ​ 其本이 亂而末治者否矣며 기본 난이말치자부의 ​ 其所厚者에 薄하고 기소후자 박 而其所薄者에 厚하리 未之有也니라 이기소박자 후 미지유야 ​ 만물에는 본말(本末)이 있고 일에는 시종(始終)이 있으니 먼저 할 일과 나중 할 일을 가릴 줄 알면 도에 가까우니라. 그 근본이 어지럽고서 끝이 다스려지는 자는 없으며 후하게 할 것에 박하게 하고 박하게 할 것에 후하게 할 자는 없느니라. https://m.blog.naver.com/ohjmoh/223998282353 오장육부 통제공부가 도도통(都道統)이니라하루는 태모님께서 담뱃대를 좌우로 휘저으며 말씀하시기를 "천하의 뭇 무리들이 서로 내가 낫노라고 ...bl..

카테고리 없음 2025.10.01

대두목의 도통줄

대두목의 도통줄 ​ 하루는 한 성도가 도통을 원하거늘 “때가 오면 도통을 먼저 대두목(大頭目)에게 주리니 ​ 그가 천하의 도통신(道通神)을 거느리고 각기 공덕의 크고 작음에 따라 모두 도통을 시키느니라.” 하시니라. ​ 또 말씀하시기를 “앞세상에는 도술이 직품(職品)에 따라서 열리느니라. ​ 성경신으로 믿어 잘 닦으면 상재(上才)는 병자를 바라만 보아도 낫고 ​ 중재(中才)는 손으로 만져야 낫고 ​ 하재(下才)는 주문을 읽어 낫게 하느니라.” 하시니라. https://m.blog.naver.com/ohjmoh/223998282353 오장육부 통제공부가 도도통(都道統)이니라하루는 태모님께서 담뱃대를 좌우로 휘저으며 말씀하시기를 "천하의 뭇 무리들이 서로 내가 낫노라고 ...blog.naver.com

카테고리 없음 2025.10.01